HOMETOWN BOYS'MARCH

[Album] ACTION

通りを歩けば 誰かに出会う
コンビニ 交差点 バス停
別に どうってことない毎日

もうすぐ おまえは 出てゆくんだよ
ここにゃない 夢かなんか かなえに行くんだろう

Hey,僕らはいつでも この街にいるから
Hey,胸をはって はじめの一歩ふみだせよ

旅立つ アナタに 今送ろう
ガラクタ 鳴らして バイバイのマーチ

用もなく集合 すき間だらけの会話でも 気になんない
ヒマツブシ でも悪くない時間

わかるよ オマエは 逃げだすんじゃない
うしろめたい ことなんて 何ひとつないからね

Hey,僕らが泣き笑い 育てられたのは
Hey,だれにも 恥じることない場所なんだよ

旅立つ アナタに 今送ろう
ガラクタ 鳴らして バイバイのマーチ
何年たっても どこにいても
かわした 言葉は消えない

ここにいてはできないこと ここにいるからこそできること
何か知らないけれど
頭のずっと奥のほうで 同じ景色をもってるやつが いつもどこかにいる
それはかけがえのない本当

Hey,僕らはいつでも この街にいるから
Hey,行けるところまで つき進んでみなよ

旅立つ アナタに 今送ろう
ガラクタ 鳴らして バイバイのマーチ
何年たっても どこにいても
かわした 言葉は消えない
アナタは 僕らのホコリだよ
心配しないで 行ってらっしゃい



길가를 걷다보면 누군가와 만나
편의점에서, 찻집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매일

곧 있음 너는 밖으로 나갈꺼야
여기엔 없는 꿈인가 뭔가를 이루기 위해 가는거겠지

Hey! 우리들은 언제나 이 거리에 있을 테니
Hey! 가슴을 펴고 첫 발걸음을 내 딛어봐!

여행을 떠나는 너에게 지금 보내겠어
크랙션을 울리면서 바이바이의 행차!

큰일도 없이 집합, 빈틈투성이 대화도 별로 상관 없어
시간때우기, 그렇다해도 딱히 나쁠 것 없는 시간

알고 있어 너는 도망치는 것이 아냐!
뒤가 켕기는 일따윈 하나도 없으니까-

Hey! 우리들이 울며 웃으며 키워져온 건
Hey! 그 누구에게도 부끄러워 할 일이 없는 장소야!

여행을 떠나는 너에게 지금 보내겠어
크랙션을 울리면서 바이바이의 행차!
몇년이 지난다 해도 어디에 있다 해도
서로 나누었던 말들은 사라지지 않아

여기 있으면 할 수 없는 일, 여기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
무엇일까 잘은 모르겠지만
머리 깊은 곳에 같은 경치를 그리고 있는 녀석이 언제나 어딘가에 있어
그건 둘도 없는 진실!

Hey! 우리들은 언제나 이 동네에 있을테니
Hey! 갈 수 있는 곳까지 부딪혀 나아가봐!!

여행을 떠나는 너에게 지금 보내겟어
크랙션을 울리면서 바이바이의 행차!
몇년이 지난다 해도 어디에 있다 해도
나누었던 말들은 사라지지 않아
너는 우리의 자랑이야!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by Jenny | 2008/09/05 21:28 | ('㉧') The word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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